과테말라 COE16위 엘 사포테 87.78 | |
| 자스민 향 팡팡터지는 워시드 게이샤의 매력을 느껴보세요! | |
| 원두명 | Guatemala COE 16위, El Zapote (87.78점) |
| 커핑노트 | 자스민, 플로럴, 라벤더, 오렌지, 시트릭, 멜론, 자몽 |
| 지역 | Huehuetenango |
| 고도 | 1800m |
| 가공방식 | 워시드 |
| 품종 | 게이샤 |
| 로스팅색도계 | 로스팅 포인트 65-70 Medium-High |
| 추출레시피 | 드립 커피 : 원두 17g, 물 250mL (90도) 약 2분30초 동안 추출 (일반 드립 분쇄도) 에스프레소 : 원두 18g으로 약 25초간 9기압으로 40g의 에스프레소 추출 |
| 원두 스토리 이 농장은 2018 과테말라 COE에서 2위, 2019년 COE에서는 16위를 차지하며 엘 인헤르토 농장과 함께 2년연속 COE에 수상한 농장이 되었습니다. 엘 사포테는 과테말라에서 가장 뛰어난 게이샤를 키우는 농장 중 하나이며 매년 새로운 맛으로 놀라게 합니다. 엘 사포테는 아버지와 아들이 같은 지역에서 각각 같은 이름의 농장으로 경쟁하듯 커피를 키우고 있습니다. 즉 부자지간 모두 COE에 참여하는 등 현지에서도 재미있는 일화가 있는데 지난해에는 아버지와 아들 모두 수상 했었고 올해에는 아들의 농장만 수상하였습니다. 이 커피는 지난해 2위, 올해 16위를 차지한 아들의 농장 입니다. 커피미업은 과테말라에 방문하여 직접 이 농장의 커피를 체크하고 COE 옥션을 통해 낙찰을 받아서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공급하고 있습니다. 과테말라 우에우에테낭고에 위치한 엘 사포테는 워시드 게이샤를 가장 잘 만드는 과테말라의 레전드 농장으로 알려져 있는데요. 작년 2위에서 올해 16위로 떨어진 것에 대해 말들이 많았습니다. 대회 때 로스팅에 문제가 있었다는 말 부터, 퀄리티가 떨어진게 아니냐는 우려까지 있었는데 올해 커피미업이 직접 과테말라에 방문하여 체크했지만 오히려 퀄리티는 훨씬 올라가 있었습니다. 그리하여 주저없이 이 커피를 낙찰받았고 커피미업의 임지후 선수가 올해 브루어스컵에 이 커피를가지고 출전하여 본선 Top 10 이상의 성적을 거둔 커피입니다. 믿고 마실 수 있는 커피라는 점을 다시한번 보여주었습니다. | |

과테말라 COE16위 엘 사포테 87.78 | |
| 자스민 향 팡팡터지는 워시드 게이샤의 매력을 느껴보세요! | |
| 원두명 | Guatemala COE 16위, El Zapote (87.78점) |
| 커핑노트 | 자스민, 플로럴, 라벤더, 오렌지, 시트릭, 멜론, 자몽 |
| 지역 | Huehuetenango |
| 고도 | 1800m |
| 가공방식 | 워시드 |
| 품종 | 게이샤 |
| 로스팅색도계 | 로스팅 포인트 65-70 Medium-High |
| 추출레시피 | 드립 커피 : 원두 17g, 물 250mL (90도) 약 2분30초 동안 추출 (일반 드립 분쇄도) 에스프레소 : 원두 18g으로 약 25초간 9기압으로 40g의 에스프레소 추출 |
원두 스토리
이 농장은 2018 과테말라 COE에서 2위, 2019년 COE에서는 16위를 차지하며 엘 인헤르토 농장과 함께 2년연속 COE에 수상한 농장이 되었습니다. 엘 사포테는 과테말라에서 가장 뛰어난 게이샤를 키우는 농장 중 하나이며 매년 새로운 맛으로 놀라게 합니다. 엘 사포테는 아버지와 아들이 같은 지역에서 각각 같은 이름의 농장으로 경쟁하듯 커피를 키우고 있습니다. 즉 부자지간 모두 COE에 참여하는 등 현지에서도 재미있는 일화가 있는데 지난해에는 아버지와 아들 모두 수상 했었고 올해에는 아들의 농장만 수상하였습니다. 이 커피는 지난해 2위, 올해 16위를 차지한 아들의 농장 입니다. 커피미업은 과테말라에 방문하여 직접 이 농장의 커피를 체크하고 COE 옥션을 통해 낙찰을 받아서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공급하고 있습니다.
과테말라 우에우에테낭고에 위치한 엘 사포테는 워시드 게이샤를 가장 잘 만드는 과테말라의 레전드 농장으로 알려져 있는데요. 작년 2위에서 올해 16위로 떨어진 것에 대해 말들이 많았습니다. 대회 때 로스팅에 문제가 있었다는 말 부터, 퀄리티가 떨어진게 아니냐는 우려까지 있었는데 올해 커피미업이 직접 과테말라에 방문하여 체크했지만 오히려 퀄리티는 훨씬 올라가 있었습니다. 그리하여 주저없이 이 커피를 낙찰받았고 커피미업의 임지후 선수가 올해 브루어스컵에 이 커피를가지고 출전하여 본선 Top 10 이상의 성적을 거둔 커피입니다. 믿고 마실 수 있는 커피라는 점을 다시한번 보여주었습니다.

